- 발음
- [다홍
- 품사
- 「명사」
- 「002」밝고 붉은 빛.
역사 정보
다(16세기)>다홍(17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다홍’의 옛말인 ‘다’은 16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다홍'은 한자어 ‘대홍(大紅)‘의 한글 표기를 '다홍'으로 나타낸 것이다. 한자 '대(大)'의 음이 '다'로 나타난 이유는 분명하지 않다. '다’은 제2음절 종성 표기인 ‘ㆁ’이 소실됨에 따라 17세기 이후 ‘다홍’으로 나타나 현재까지 이어진다. 18세기의 ‘대홍’은 한자어 ‘대홍(大紅)’의 한글 표기이다. 18세기 이후 제1음절의 ‘ㆍ’가 ‘ㅏ’로 변화됨에 따라 ‘ㆍ’와 ‘ㅏ’의 혼동 표기가 나타나기도 하였는데, 19세기의 ‘홍’은 이러한 경향을 반영한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다홍, 대홍, 홍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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