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군중
- 품사
- 「명사」
- 「005」수많은 사람.
- 별로 달가워하지 않는 사람들조차도 끌어들여 집단적인 의사라는 것을 만들어 내고 마는 군중이라는 존재를 처음 내 눈으로 본 경험에 어리둥절해 있었다.≪김승옥, 그와 나≫
- 시위가 좀 과격해진다 싶은 느낌이 드는 순간, 갑자기 경찰이 곤봉을 휘두르며 차도로 내려선 시위 군중 몇 명에게 다가가는 것이었다.≪유자효, 세상의 다른 이름: 삼성 언론 재단 총서 ⓛ, 박영률 출판사, 1997년≫
- 때마침 이 고장에 머물러 있던 윤보는 새벽의 말목장터로 달려가 죽창에 흰 수건을 동여매고 첫 계명을 기다리는 천여 명의 군중 속으로 뛰어들었다.≪박경리, 토지, 솔 출판사, 1994년≫
- 여기저기 쑥덕공론이 벌어지고 술렁이는 군중 사이를 횃불들이 춤추고 다니며 들뜬 분위기에 더욱 바람을 일으켜 놓았다.≪윤흥길, 묵시의 바다, 문학 사상사, 1987년≫
관용구·속담(1)
- 관용구군중 속에 들어가다
- 군중과 같이 일하고 생활하면서 군중의 요구와 감정, 정서를 이해하고 파악하다.
- 일군들은 군중 속에 들어가 그들을 혁명 과업 수행에로 불러일으켜야 한다.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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