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어미」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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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3」((주로 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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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 잇거든 나 다고라.≪번노 상:42≫
원문: 有椀與一箇.
번역: 사발 있으면 하나 다오(빌려주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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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님 아란 일 인야 우리 뎌긔 오나든 小人을 리디 아니커시든 모로매 지부로 오고라.≪번노 상:44≫
원문: 大哥因事到我那裏 不棄嫌小人時 是必家裏來.
번역: 형님이 무슨 일로 인해 우리 쪽에 오시면 저를 버리지 않으신다면 꼭 저희 집에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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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란 브리 업스니 아 야 잔 가져오게 고라.≪번노 상:56≫
원문: 沒甚麽火 敎小孩兒拿箇燈來.
번역: 아무런 불이 없으니 아이를 시켜서 등잔불을 가져오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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江革이 믄득 울오 에엿비 너기고라 비러 닐오 늘근 어미 이셰라 야.≪번소 9:20≫
원문: 革輒涕泣求哀, 言有老母.
번역: 강혁이 갑자기 울고, "불쌍히 여기십시오."라고 빌며 이르되, "늙은 어미가 있답니다."라고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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