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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004」((‘이다’의 어간, 용언의 어간 또는 어미 ‘-으시-’, ‘-었-’, ‘-겠-’, ‘-으옵-’ 따위의 뒤에 붙어))((흔히 ‘-거나 -거나’ 구성으로 쓰여)) 실제로 일어날 수 있는 여러 가지 중에서 어느 것이 일어나도 뒤 절의 내용이 성립하는 데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나타내는 연결 어미. ‘간에’나 ‘상관없이’ 따위가 뒤따라서 뜻을 분명히 할 때가 있다.
그가 칭찬을 하거나 비난을 하거나 너는 신경 쓸 것 없다.
겉모양이야 어떻거나 실질이 중요하다.
그는 돈을 벌기 위해서는 물이거나 불이거나 간에 가리지 않는다.
그분이 오시거나 가시거나 나와는 상관없다.
그가 꽃을 좋아했거나 좋아하지 않았거나 간에 나는 꽃을 선물했다.

관련 어휘

준말
-건
참고 어휘
-든가, -든지
지역어(방언)
-기나(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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