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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바ː라지다발음 듣기]
활용
바라지어[바ː라지어발음 듣기/바ː라지여발음 듣기](바라져[바ː라저발음 듣기]), 바라지니[바ː라지니]
품사
「형용사」
「005」도량이 좁고 포용력이 적다.
속이 바라진 사람이라 남을 너그럽게 이해하고 감쌀 줄 모른다.

역사 정보

바라지다(19세기~현재)

설명 ‘바라지다’는 19세기에서부터 보이며 형태는 현대 국어와 동일하다. 검색되지는 않으나 ‘발아디다’, ‘발아지다’의 형태가 있었을 것으로 생각된다.
이형태/이표기 바라지다
세기별 용례
19세기 : (바라지다)
바라지다 淺露 ≪1880 한불 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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