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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투박쓰럽따발음 듣기]
활용
투박스러워[투박쓰러워발음 듣기], 투박스러우니[투박쓰러우니발음 듣기]
품사
「형용사」
「001」생김새가 볼품없이 둔하고 튼튼하기만 한 데가 있다.
투박스러운 외투.
투박스러운 군화.
그는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고 투박스러운 손등으로 눈시울을 문질렀다.
김 대위는 광목 붕대의 두루마리를 끌러 환자의 발등을 투박스럽도록 감고 클립을 물렸다.≪신상웅, 히포크라테스의 흉상≫
두세 개 근처에 뒹굴고 있는 곤봉은 쥐를 잡기엔 투박스럽고 야구용 배트를 대신하기엔 섬세함이 모자란다.≪이병주, 행복어 사전≫
투박스럽게 생긴 군화 한 켤레가 자기네 방 앞 토방에 놓여 있었다.≪한설야, 과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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