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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아웅다웅]
품사
「부사」
「001」대수롭지 아니한 일로 서로 자꾸 다투는 모양. ‘아옹다옹’보다 큰 느낌을 준다.
본처와 시앗이 아웅다웅 살아가는 이야기.
철천지원수도 아닌데 아웅다웅 그만하고 좀 사이좋게 지내./어머니는 아들과 더 아웅다웅 싸울 기력도 쇠진한 상태였다.≪최일남, 그때 말이 있었네≫
에끼, 이 사람! 그래 놓으니깐, 자네하고 이 양반하고 밤낮 고양이…개 꼴로 아웅다웅이지, 안 그렇소?≪김춘복, 쌈짓골≫

관련 어휘

참고 어휘
아옹-다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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