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수작
- 활용
- 수작만[수장만
- 품사
- 「명사」
- 「005」술잔을 서로 주고받음.
- 내가 여기 나온 것은 너와 수작이라도 해 보자고 왔지.
역사 정보
슈쟉(18세기~19세기)/슈작(18세기~19세기)>수작(19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수작’의 옛말인 ‘슈쟉’, ‘슈작’은 18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슈쟉’, ‘슈작’은 한자어 ‘수작(酬酌)’에서 온 것인데 한자로 표기된 ‘수작(酬酌)’은 ‘可히 더브러 酬酌 거시며(≪주언 5:23ㄴ≫)’와 같이 16세기 문헌에서 나타난다. 제1음절의 ‘슈’가 ‘수’로 된 것은 근대 국어 후기에 ‘ㅅ’ 뒤에서 이중모음 ‘ㅑ, ㅕ, ㅛ, ㅠ’ 등이 반모음 탈락으로 단모음화 하는 현상에 따른 것이다. 제2음절의 ‘쟉’은 치음이었던 ‘ㅈ’이 구개음으로 바뀌어 ‘쟉’과 ‘작’의 발음이 구별되지 않게 되면서 ‘작’으로 나타나게 된 것이다. |
|---|---|
| 이형태/이표기 | 슈작, 슈쟉, 수작 |
| 세기별 용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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