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뽀피다
- 활용
- 뽑히어[뽀피어
- 품사/문형
- 「동사」 【…에서】
- 「001」박힌 것이 잡아당겨져 빼내지다. ‘뽑다’의 피동사.
- 벽에서 못이 뽑히다.
- 지난밤에 분 거센 태풍에 나무가 통째로 땅에서 뽑혔다.
- 화려한 금침과 벗어 놓은 옷가지가 아무렇게나 흩어져 있는 사이에 엄마는 뽑힌 푸성귀처럼 남루하고 문란한 모습으로 누워 있었다.≪박완서, 도시의 흉년≫
- 그네는 뿌리가 뽑힐 만큼 참빗으로 물에 젖은 머리칼을 야무지게 빗어 내렸다.≪김원일, 불의 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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