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꾸벅꾸벅
- 품사
- 「부사」
- 「002」조금도 어김없이 그대로 계속하는 모양.
- 지금까지 너 오기만을 꾸벅꾸벅 기다렸다.
- 집세를 밀리지 않고 꾸벅꾸벅 잘 내 왔으나, 저번 달부터 밀리기 시작했다.
- 흉년 땐 타관에서 입벌이를 하다가 이듬해 농사철이 되면 꾸벅꾸벅 찾아와서 지난 배고픔의 설움이 뼈에 맺혀 모 한 포기라도 정성 들여 심고 가꾸었었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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