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건ː널목
- 활용
- 건널목만[건ː널몽만
- 품사
- 「명사」
- 「001」철로와 도로가 교차하는 곳.
- 철도 건널목의 차단기가 내려오자 차들이 멈춰 섰다.
- 1960년대 초, 내가 서울에서 대학에 다닐 적만도 종로에는 전차가 다녔다. 건널목을 구별할 필요도 없이 좌우를 살펴 차가 오지 않으면 한적한 종로 거리를 무단으로 건너곤 했다.≪김원일, 삶의 결 살림의 질, 세계사, 1993년≫
- 기린의 긴 목이 철도의 건널목에 있는 교통 차단기의 구실을 한 것입니다.≪최효섭, 황금의 집, 신망애 출판사, 1972년≫
- 우리는 논 사이의 샛길을 지나 금방 철로의 건널목에 이르렀다.≪송영, 발로자를 위하여, 창작과 비평사, 2003년≫
- 마침 건널목이 막혀 있었기 때문에 장 노인은 달구지를 세워 둔 채 기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었다.≪이주홍, 피리 부는 소년, 삼성 미디어, 1991년≫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철길 건널목(鐵길건널목)
- 지역어(방언)
- 건늘-목(강원)
다중 매체 정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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