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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차손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환ː차손]
품사
「명사」
분야
『경제』
「001」환율의 변동으로 인하여 발생하는 손해. 환율이 오르면 수입 회사가 손해를 보고, 환율이 내리면 수출 회사가 손해를 입는다.
갑작스러운 환율 변동으로 수출업계의 환차손이 컸다.
또 환율 강세에 따른 환차손 영향 등으로 2720억 원의 영업 외 손실까지 더해져 세전 손실은 2조 472억 원을 기록했다.≪뉴스1 2020년 5월≫

규범 정보

순화(행정 용어 순화 편람(1993년 2월 12일))
환차손’과 ‘외국환평가손’, ‘외국환평가손해’를 함께 쓸 수 있다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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