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헏꾸역찔
- 품사
- 「명사」
- 「001」게우는 것이 없이 욕지기가 나는 일.
- 헛구역질이 나다.
- 입덧을 하는 아내는 먹은 것도 없이 헛구역질만 한다.
- 토해도 나오는 것은 별로 없고 헛구역질에 속만 온통 뒤집혔다.≪황순원, 나무들 비탈에 서다≫
- 고갯마루에서 쉬면서는 실컷 헛구역질을 토해 냈다.≪하근찬, 야호≫
- 젊은 나이 때문이라기보다 쌀쌀한 새벽 기온 때문에 헛구역질이 곧장 멎고, 눈물까지 이내 말라붙게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김원우, 짐승의 시간≫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건구역-질(乾嘔逆질)
- 지역어(방언)
- 헷구역-질(강원), 헛껙-질(경남), 허-구역(虛嘔逆)(평안, 중국 요령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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