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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장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호ː장]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2」고을 구실아치의 우두머리. 성종 2년(983)에 당대등을 고친 것이다.

관련 어휘

참고 어휘
촌주(村主)

관용구·속담(1)

속담호장 댁네 죽은 데는 가도 호장 죽은 데는 가지 않는다
호장이 살고 호장의 부인이 죽으면 호장의 환심을 사기 위하여 조문을 가지만 호장이 죽으면 그에게 잘 보일 필요가 없어져서 조문을 가지 않는다는 뜻으로, 권력이 있을 때는 아첨을 하지만 권력이 없어지면 돌아다보지 않는 세상인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대감 죽은 데는 안 가도 대감 말 죽은 데는 간다’ ‘대감 말이 죽었다면 먹던 밥을 밀쳐 놓고 가고, 대감이 죽었다면 먹던 밥 다 먹고 간다’ ‘정승 말[개/당나귀] 죽은 데는 (문상을) 가도 정승 죽은 데는 (문상을) 안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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