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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하늘땅’의 옛말. 휴지(休止) 앞에서는 ‘’이 탈락하여 ‘하’로 나타난다.
仁慈ㅣ 기프실 하히  震動니.≪월곡 상:8

번역: 어진 마음이 깊으시기에 하늘땅이 가장 진동하니.

大凡디 사 나미 하 靈 긔운을 며 다 덛덛 德을 머구머.≪내훈 서:2

원문: 凡人之生, 禀天地之靈, 含五常之德.

번역: 무릇 사람이 태어나는 것이 하늘과 땅의 영한 기운을 타며 늘 그러한 다섯 덕을 머금어.

사미 하 이쇼 모면 하 이예 잇디 몯리며.≪정속-이 2

번역: 사람이 하늘땅 있음을 모르면 하늘땅 사이에 있지 못할 것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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