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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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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仁慈ㅣ 기프실 하히 震動니.≪월곡 상:8≫
번역: 어진 마음이 깊으시기에 하늘땅이 가장 진동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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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凡디 사 나미 하 靈 긔운을 며 다 덛덛 德을 머구머.≪내훈 서:2≫
원문: 凡人之生, 禀天地之靈, 含五常之德.
번역: 무릇 사람이 태어나는 것이 하늘과 땅의 영한 기운을 타며 늘 그러한 다섯 덕을 머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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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하 이쇼 모면 하 이예 잇디 몯리며.≪정속-이 2≫
번역: 사람이 하늘땅 있음을 모르면 하늘땅 사이에 있지 못할 것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