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동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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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하직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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善容이 즉자히 王 하딕고 나가 沙門이 외야 나지여 바미여 脩行야 阿羅漢果 得니라.≪석상 24:29~30≫
번역: 선용이 즉시 왕께 하직하고 나가 사문이 되어 낮이며 밤이며 수행하여 아라한과를 얻으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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目連이 이제 하딕고 뫼해 드러가 道理 호려 노다.≪월석-중 23:77≫
번역: 목련이 아뢰되 이제 하직하고 산에 들어가 도리를 배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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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히 그리로다 쥬손 하딕라 가져.≪번노 상:38≫
원문: 天亮了 辭了主人家去來.
번역: 날이 곧 밝을 것이다. 주인에게 하직하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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