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나ː달
- 품사
- 「명사」
- 「002」쌀의 하나하나의 알.
- 그 무렵에는 보리를 구운 것이라든가 얼마 안 되는 낟알로 식사를 끝내는 경우도 흔히 있었다.≪미하일 일린, 인간의 역사, 마당 미디어, 1994년≫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곡석-방울(제주), 곡식-방울(穀食방울)(제주), 날기(평남)
관용구·속담(3)
- 관용구낟알 구경을 하다
- (완곡하게) 오래간만에 밥을 먹어 보다.
- 추수 때나 돼야 겨우 낟알 구경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낟알 구경을 하지 못한 지 사흘이 되니 일어설 힘도 없다.
- 속담낟알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 교양이 있고 수양을 쌓은 사람일수록 겸손하고 남 앞에서 자기를 내세우려 하지 않는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벼 이삭은 익을수록 고개를 숙인다’ ‘곡식 이삭은 익을수록[잘될수록] 고개를 숙인다’ ‘병에 찬 물은 저어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 속담낟알 천대를 하면[하다간] 볼기를 맞는다
- 땀 흘려 지은 낟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거나 낭비하면 크게 혼날 것이라는 뜻으로, 낟알을 귀하게 여기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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