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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독-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표도카다발음 듣기]
활용
표독하여[표도카여](표독해[표도캐]), 표독하니[표도카니]
품사
「형용사」
「001」사납고 독살스럽다.
표독하면서도 소름 끼치는 눈매.
표독하게 굴다.
그는 표독하게 소리를 질렀다.
그는 웃음을 그치자마자 표독한 눈초리로 애꿎은 아우에게 성깔을 부렸다.≪황석영, 객지≫
표독한 눈에는 저주의 빛이 가득차고 술내가 훅 끼쳤다.≪오유권, 대지의 학대≫
남상이는 몸이 성하다는 걸 확인하고 별안간 표독한 소리로 덕환이를 불러 세웠다.≪박완서, 오만과 몽상≫
미야는 시선 한번 돌리지 않고 곧바른 자세로 앉아 앞을 똑바로 보고 있었다. 싸늘하도록 표독해 보이는 얼굴이었다.≪이원규, 훈장과 굴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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