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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선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팽선]
품사
「명사」
「001」백성을 다스리거나 국정(國政)을 처리하는 일을 이르는 말. 작은 물고기를 요리할 때 비늘이나 내장을 떼어 내지 않고 하는 것처럼 큰 나라를 다스리는 자는 너무 번거로운 수단, 법령 따위를 피하고 될 수 있는 대로 자연에 맡겨야 한다는 뜻이다. ≪노자≫에 나오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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