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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내ː친거름]
품사
「명사」
「002」이왕에 시작한 일.
정 때문만은 아닐 텐데 내친걸음, 끝을 보자는 그런 미련이 죄지요.≪한수산, 부초≫
내친걸음에서 한껏 밑천을 뽑자는 심보 같기만 하다.≪최인훈, 광장≫

관련 어휘

지역어(방언)
나산-걸음(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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