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초상찝

- 활용
- 초상집만[초상찜만

- 품사
- 「명사」
- 「001」초상난 집.
- 초상집에서 밤을 새우다.
- 해산 예정일이 다가오면 초상집도 안 다니는 법이라며 산후 세이레가 되기 전엔 아예 대문 앞에도 얼씬 말라는….≪이문구, 장한몽≫
관용구·속담(4)
- 속담초상집 개 같다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초상난 집 개’ ‘초상집의 주인 없는 개’
- 속담초상집에 가서 장타령
- ‘초상술에 권주가 부른다’의 북한 속담.
- 속담초상집의 주인 없는 개
-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동의 속담> ‘초상집 개 같다’ ‘초상난 집 개’
- 속담초상집 혼백
- 울고불고하는 까닭에 떠들썩하여 도무지 정신을 차릴 수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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