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형용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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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잠잠하다’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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如來 三味예 드러 괴외야 겨실 一切 大衆도 다 얫거늘.≪석상-중 11:16≫
번역: 여래 삼매에 들어 고요하게 계시므로 일체의 중생도 다 잠잠하게 있거늘.
- 世尊이 샤 말이디 아니시니라.≪석상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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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 녀며 번 머물며 번 말며 번 요 모로매 다 도리예 밋게 거시니라.≪번소 8:33≫
원문: 一行一住一語一默 須要盡合道理
번역: 한 번 가고 한 번 머물며 한 번 말하고 한 번 잠잠하기를 모름지기 다 도리에 미치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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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금이 왼 사 샤 샤직을 마 몹시 실 티 못야 엿오니.≪삼강-중 충:32≫
원문: 曰 見上委政非人 將危社稷 不得默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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