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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가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지가발음 듣기]
품사
「명사」
분야
『역사』
「004」높은 벼슬아치가 지나가는 길을 침범한 사람을 붙잡아서 길가의 집에 한때 맡겨 두던 일.
지가를 잡히다.
상궁은 도적놈들에게 지가를 잡힌 셈인지 불모를 잡힌 셈인지 내려가지 못하고 잡혀 있는 것도 분하거니와….≪홍명희, 임꺽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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