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진물’의 옛말.
대개 관롱 예 비위 쥬으로 비위 빗치 밧 발야 누루러 쟝즙이 부론 소긔 야 지고 빗치 누루고 혹 프른 밀 빗 며.≪두경 49

번역: 대개 관농(貫膿)할 때에는 비위 주하므로 비위 빛이 밖에 드러나 누르러 진물이 부른 속에 행해서 비위가 살찌고 빛이 누르고 혹 푸른 밀 빛 같으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