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나뒹굴다
- 활용
- 나뒹굴어[나뒹구러
- 품사/문형
- 「동사」 【…에】
- 「002」이리저리 마구 뒹굴다.
- 마당에는 강아지와 고양이가 함께 나뒹굴고 있었다.
- 조합 사무실을 나오자 그날이야말로 날씨는 또 왜 그리 사나웠던지 모자가 두 번이나 벗겨져 길바닥에 나뒹굴 정도로 바람이 세었고, 하늘은 고대 우박이라도 뿌릴 양으로 살얼음 낀 먹구름만이 가득할 뿐이었다.≪이문구, 해벽≫
- 여자의 표정으로 보아 금방이라도 울음을 터뜨리며 땅바닥에 나뒹구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질지도 몰랐다.≪박경철, 마음의 지도, 문학 사상사, 2000년≫
- 주인아저씨의 눈앞에는 모든 것이 사라져버렸고, 버려진 계집아이 인형 하나가 그의 발아래 나뒹굴고 있었다.≪김원두, 어느 개의 인간적인 추억, 솔 출판사, 1994년≫
- 한수는 골아 떨어져 자는 중이었다. 빈 고량주 병이 머리맡에 나뒹굴었다.≪서영은, 야만인, 문학사상사, 1986년≫
- 곰배팔이가 비명을 내지르며 얼어붙은 맨땅에 배를 움켜쥐고 나뒹굴었다.≪박범신, 토끼와 잠수함, 문학 사상사, 1987년≫
어휘 지도(마우스로 어휘 지도를 이동할 수 있습니다.)이용 도움말 바로 가기새 창 보기
이 누리집은 대한민국 공식 전자정부 누리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