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나권
- 품사
- 「명사」
- 「002」고난과 슬픔 따위를 느낄 수 없는 곳이라는 뜻에서, 죽은 뒤의 세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그때 헤어진 어머니가 어딘가에 살아 계실지 아니면 저 아름다운 낙원에 먼저 가 계실지 지금까지도 알지 못한다.
- 그때부터 그는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어머니의 죽음을 통하여 그처럼 ‘신의 명령에 순종했던 어머니가 아무 고통과 슬픔이 없는 천상의 낙원으로 갔을까?’ 하는 의문과 함께….≪박인석, 가야 할 나라, 대학 출판사, 199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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