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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부사」
분류
「옛말」
「001」어찌’의 옛말.
百姓을 어엿비 너기실 十方앳 사미 다 아니 오나래 엇더 시르믈 시니고.≪월석 10:4

번역: 백성을 가없이 여기시므로 세상 사람이 다 아는데 오늘날 어찌 시름을 하시는 것입니까?

네 귓것 들여 미치도다 엇더 盲人과 사로려 다.≪월석-중 22:55≫

번역: 네가 귀신이 들려 미쳤구나 어찌 盲人과 살려 하는가.

大王하 엇더 나 모시니고.≪월석 8:92

번역: 대왕이시여 어찌 나를 모르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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