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얄굳따
- 활용
- 얄궂어[얄구저
- 품사
- 「형용사」
- 「001」야릇하고 짓궂다.
- 얄궂은 운명.
- 날씨가 얄궂다.
- 운명은 참으로 내게 얄궂었다.
- 그들은 일부러 얄궂은 질문을 던지고는 상대가 쩔쩔매는 모습을 즐겼다.
- 얄궂게도 우리는 그렇게도 기다리던 유엔군의 입성을 사흘 앞두고 그들의 폭격을 받아 쓰러졌던 것이다.≪한무숙, 돌≫
- 호젓한 방 안에 단둘이 마주 앉으니, 그렇잖아도 몹시 멋쩍고 어색한 터인데 더욱 기분이 얄궂었다.≪하근찬, 야호≫
- 갑례는 너무나 의외의 일에 얄궂고 신기해서 못 견디었다.≪하근찬, 야호≫
- 용배는 들길을 걷다가 뒤를 한번 돌아보고 나서 얄궂은 표정으로 웃으며 말했다.≪송기숙, 녹두 장군≫
- 전쟁이 끝났는데, 또 뭐 하려고 장정들을 저렇게 많이 데리고 가는지, 얄궂다 싶었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얄-구지럽다(경남), 엇구지다(경남), 얄-구지다(전남), 얄-굽다(전남), 얄라-궂다(전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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