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야ː단법썩
- 활용
- 야단법석만[야ː단법썽만
- 품사
- 「명사」
- 「002」많은 사람이 모여들어 떠들썩하고 부산스러운 상태.
- 야단법석을 떨다.
- 아이들이 삼촌 온다고 좋아서 야단법석이다.
- 아이들은 우리 안에 있는 원숭이를 서로 보려고 밀치며 야단법석이었다.
- 아마도 한 떼거리의 사람들이 밀려와서 한바탕 소동을 부리고 야단법석을 치른 것이 분명하다면, 곽 씨네 천막만은 건드리지 않았음에 틀림없었다.≪박태순, 무너지는 산≫
- 할아버지는 할아버지대로 또 사람을 불러들이고 야단법석들이 났었다.≪정한숙, 고가≫
- 십장이 쫓아와서 빨리 일들 나가라고 야단법석을 떨었다.≪황석영, 어둠의 자식들≫
- 영구가 움직이지 않는다고 밖에서는 야단법석이다.≪정병욱 외, 한국의 인간상≫
- 두 동네 할머니들이 몰려들어 장호만이와 달주 손을 잡고 그만두라고 징징 울며 야단법석이었다.≪송기숙, 녹두 장군≫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야단법석구니(惹端법석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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