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명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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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아주머니’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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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를 저샤 讓兄ㄱ 들 내신 討賊之功 눌 미르시니.≪용가 99장≫
원문: 載畏嬸氏 讓兄意懷 討賊之功 伊誰云推
번역: 아주머니[태평 공주]를 두려워하여 형에게 양보하는 뜻을 내신들 도적을 친 공을 누구에게 미루시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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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아미 이제 바 갯고 두 아 山東애 잇도다.≪두시-초 8:38≫
원문: 諸姑今海畔, 兩弟亦山東.
번역: 여러 아주머니 이제 바다가에서 힘쓰고 두 아우 또 동산에 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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妾은 모 아미손 드로니 婦人이 주구로 님금의 어디르샤 나토며.≪내훈 2:27≫
원문: 妾聞之諸姑, 婦人以死彰君之善.
번역: 소첩은 모든 아주머니에게 들으니 부인이 죽음으로써 임금의 어지심을 나타내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