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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생매’의 옛말.
 튼 저 閣 氏 남의 肝腸 그만 긋소.≪교시조 1528-1

번역: 생매 같은 저 객 씨 남의 간장 그만 끊으소.

 잡아 길려 두메  山行 生 後에.≪교시조 1529-6

번역: 생매 잡아 길들여 두매 꿩 사냥 생낸 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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