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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026」((주로 동사 어간이나 어미 ‘-으시-’, ‘-었-’, ‘-겠-’ 뒤에 붙어))((주로 ‘-나 하다’, ‘-나 싶다’, ‘-나 보다’ 구성으로 쓰여)) 해할 자리나 혼잣말에 쓰여, 물음이나 추측을 나타내는 종결 어미.
얼굴이 붉어서 난 자네가 술을 마셨나 했어.
그 애가 많이 아팠나 싶었다.
저 애가 왜 화가 났나 싶어서 내 행동을 곰곰이 되짚어 보았다.
밖에는 비가 내리나 보다.
아침저녁 선선한 바람이 부니 이제 가을이 되었나 보다.
이 일을 어떡하나?
어제 무슨 일이 있었나?
밖에 비가 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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