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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어미」
분류
「옛말」
「004」((동사, 형용사 어간 뒤에 붙어)) -시겠소.
天侖을 姦臣이 하 中土心 得다  賢第를 매 니시리 天意를 小人이 거스러 親王兵을 請 忠臣을 매 모시리.≪용가 74장

원문: 姦臣間親 曰得民望 維此賢弟 寧或有忘 小人逆天 請動王師 維此忠臣 寧或不知

번역: 천륜을 간신이 참소하여 인심을 얻었다한들 어진 아우를 어찌 잊으시겠소 하늘의 뜻을 소인이 거역하여 황자의 군사를 청한들 충신임을 어찌 모르시겠소.

아미를 저샤 讓兄ㄱ 들 내신 討賊之功 눌 미르시리.≪용가 99장

원문: 載畏嬸氏 讓兄意懷 討賊之功 伊誰云推

번역: 아주머니[태평 공주]를 두려워하여 형에게 양보하는 뜻을 내신들 도적을 친 공을 누구에게 미루시겠습니까.

道上애 僵戶 보샤 寢食을 그쳐시니 旻天之心애 긔 아니 디시리.≪용가 116장

원문: 僵尸道上見 爲之廢寢饍 旻天寧不眷

번역: 길 위에 얼어 죽은 시체를 보셔서 자고 먹는 일을 그치시니 백성을 아끼는 하늘같은 마음에 그 아니 찐덥게 돌보시리.

淨飯이 무러시 占者ㅣ 判 聖子ㅣ 나샤 正覺 일우시리.≪월곡 상:6

번역: 정반왕이 물으시거늘 점쟁이가 판단하되 성자가 나샤 정각을 이루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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