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솔까지
- 품사
- 「명사」
- 「001」꺾어서 말린 소나무의 가지. 주로 땔감으로 쓰인다.
- 뒤꼍에 솔가지가 있으니 군불을 지피시오.≪문순태, 타오르는 강≫
- 불을 때서 밥을 하는지 간간 마른 솔가지 부러뜨리는 소리가 벽 너머로 들려왔다.≪이문열, 그해 겨울≫
- 희미한 등잔불 흔들리는 부엌에서는 아궁이에 솔가지 분질러 불을 때는 소리가 들릴 것이다.≪최명희, 혼불≫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송침(松針)
- 지역어(방언)
- 소까지(강원), 솔-개이(강원, 경남), 소깝(경북), 솓-가지(경북, 충북), 솔갱이(평안), 소압(함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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