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그득
- 품사
- 「부사」
- 「002」빈 데가 없을 만큼 사람이나 물건 따위가 아주 많은 모양.
- 광장을 그득 메운 관중.
- 장내에 청중이 그득 차 있었다.
- 사람들이 회의장 안에 그득 들어차 있었다.
- 시청 앞 광장에 학생들이 그득 모여 있었다.
- 마당에는 사람들이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그득 서 있었다.
- 50평 가령 되는 싸전에는 쌀가마니가 천장까지 그득 쌓여 있었다.≪김용성, 도둑 일기≫
- 너른 정주로 들어가니 아낙네들이 그득 모여서 지금 굿 놀이가 한창이다.≪한설야, 탑≫
- 가지각색 장롱과 세간이 그득 들어 쌓이어 크나큰 방이 좁다랗게 보이었다.≪현진건, 무영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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