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삭쩡이
- 품사
- 「명사」
- 「001」살아 있는 나무에 붙어 있는, 말라 죽은 가지.
- 삭정이를 모아 불을 지피다.
관련 어휘
- 지역어(방언)
- 사다리(강원), 삭다리(강원, 경상), 삭젱이(강원, 경기, 전북, 충청), 석정가치(강원), 싹다리(강원, 경북), 싹당가지(강원), 죽정-가지(강원), 활때기(강원), 활떼기(강원), 삭은-다리(경기), 삭장구(경기), 삭장귀(경기), 삭장기(경기), 삭제이(경기, 충북), 상제이(경기), 동다리(경남), 동달(경남), 동대(경남), 마른-가지(경남), 살따리(경남), 아장가리(경남), 자지랑개비(경남), 재장개비(경남), 죽은-카지(경남), 헤차리(경남), 만차리(경북), 맨다리(경북), 삭달(경북), 삭지(경북), 석가지(경북), 석다리(경북), 석은-가지(경북), 악타리(경북), 알차리(경북), 쪼가리(경북), 새까리(전남), 새깨비(전남), 새깽이(전남), 쌔까리(전남), 썩다리(전남), 썩더리(전남), 썩데리(전남), 알까지(전남), 자장거리(전남), 장개비(전남), 전까지(전남), 전깨비(전남), 새까지(전라), 송추-목(松楸木)(전라), 알초지(전라), 자장가리(전라), 자장개비(전라), 삭가지(전북, 충남), 삭다라지(전북), 삭달가지(전북), 삭대기(전북, 충남), 삭되기(전북), 삭두가지(전북), 삭디기(전북), 삭정가지(전북, 충남), 상쪼가리(전북), 삭달남(제주), 살칵(제주), 서그레기(제주), 삭두기(충남), 삭정개비(충남), 삭증이(충남), 삭지갱이(충남), 삭쳉이(충남), 서느리(충남), 삭주가리(충북), 삭도가리(충청), 삭징이(충청), 싹덩이(평북), 싹뎅이(평북)
역사 정보
삭졍이(19세기)>삭정이(20세기~현재)
| 설명 | 현대 국어 ‘삭정이’의 옛말인 ‘삭정이’는 19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난다. 이 단어는 ‘삭졍’과 명사화 접미사 ‘-이’의 결합으로 이루어진 단어로 보이는데 ‘삭졍’에 대해서는 정확한 의미를 알 수 없다. |
|---|---|
| 이형태/이표기 | 삭졍이 |
| 세기별 용례 |
|
관용구·속담(1)
- 관용구삭정이 꺾듯
- 힘들이지 않고 단순하고 쉽게.
- 명진은 지주를 거꾸러뜨리고 땅을 빼앗아 내는 일이…삭정이 꺾듯 쉬운 일이 아니며 토지 개혁을 단행하기까지에는 아직도 해야 할 일들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을 깨달았다. ≪새봄, 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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