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품사
「명사」
분류
「옛말」
「001」방동사니’의 옛말.
샹해 분묘 앏픠 업더여 피 나 울기 삼 년을 니 계졀의 위야 나디 아니고 흰 새 분묘  긷드리니 사이 곰 효도의 감동호미라 더라.≪동신 효1:66

원문: 常伏墓前, 泣血三年, 階莎爲之不生, 白鳥巢于墓傍, 人以爲孝感.

번역: 늘 분묘 앞에 업드려 피 나듯 울기를 삼 년을 하니 계절階節의 방동사니가 (그를) 위하여 나지 아니하고 흰 새가 분묘 가에 깃들이니 사람이 효도에 감동함이다 하더라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