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구콰

- 품사
- 「명사」
- 분야
-
『식물』
- 「007」국화과의 여러해살이풀. 줄기는 높이가 30~60cm이며, 잎은 어긋나고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10~11월에 노란 두상화가 가지 끝에 모여 핀다. 어린잎은 식용하고 꽃은 약용하거나 말려서 술에 넣는다. 길가나 산기슭에서 자라는데 한국, 중국 등지에 분포한다.
- 가을에는 코스모스와 국화가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면서 피었다 졌다.≪이윤기, 그리운 흔적, 문학 사상사, 2000년≫
- 우리 집은 선화동 언덕에 있었는데, 장독대 둘레에 자색 국화가 가득했다.≪유안진, 내 영혼의 상처를 찾아서, 문학 사상사, 1988년≫
- 그러한 죽음의 상황 속에서 홀로 외롭게 피어나는 국화를 보면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정을 느낀다.≪이어령, 차 한잔의 사상, 문학 사상사, 2003년≫
관용구·속담(1)
- 속담국화는 서리를 맞아도 꺾이지 않는다
- 절개나 의지가 매우 강한 사람은 어떤 시련에도 굴하지 아니하고 꿋꿋이 이겨 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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