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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받따발음 듣기]
활용
밭아[바타발음 듣기], 밭으니[바트니발음 듣기], 밭는[반는발음 듣기]
품사/문형
「동사」 【…을】
「004」건더기와 액체가 섞인 것을 체나 거르기 장치에 따라서 액체만을 따로 받아 내다.
술을 밭다.
젓국을 밭다.

역사 정보

밭다(17세기~현재)

설명 현대 국어 ‘밭다02’는 17세기 문헌에서부터 나타나서 현재까지 쓰인다. 15세기 용례가 확인되지 않으나 아마도 15세기부터 쓰였을 것으로 추정되며 ‘뱉다’의 뜻을 가진 ‘밭다’와는 동형이의어 관계에 있었다고 보인다.
이형태/이표기 밭다
세기별 용례
17세기 : (밭다)
 번 만믈을 바면  마시 다 리디 몯  거시니 可히 믄득 그치디 몯 홈이니라 블 이 법이라 ≪1685 염소 12ㄱ
19세기 : (받다)
쎠홀 적 것로 속로 로 바 반쥭 쳬로 처 시로  반쥭 만치 물을 주어 니 져허 덩이져 지거든 ≪1869 규합 23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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