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발쌍

- 품사
- 「명사」
- 「006」상례에서, 죽은 사람의 혼을 부르고 나서 상제가 머리를 풀고 슬피 울어 초상난 것을 알림. 또는 그런 절차.
- 시체는 발상 안 한 대로 침대차에 옮겨서 집으로 모셔다가 빈소를 아랫방으로 정하고 안치하였다. 발상에 상훈이는 곡을 아니 하였다.≪염상섭, 삼대≫
관련 어휘
- 비슷한말
- 거애(擧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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