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발음
[바침술찝]
활용
바침술집만[바침술찜만]
품사
「명사」
「001」술을 많이 만들어 술장수에게 파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집. 또는 그런 사람.
응보가 집에 와 보니 쌀분이와 말바우만 있었다. 대불이와 주모는 영포 바침술집에 가서 여태껏 돌아오지 않았다고 하였다.≪문순태, 타오르는 강≫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