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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무거나다]
활용
묵어나[무거나], 묵어나니[무거나니]
품사
「동사」
「001」제때에 처리를 못하고 묵어서 남다.
상청에 궤연을 모시고 조석상식과 초하루 보름으로 삭망을 올리고 있었으니 그 쌀이 묵어날 까닭이라곤 없겠던 것이다.≪이문구, 장한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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