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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음
[무턱때고발음 듣기]
품사
「부사」
「001」잘 헤아려 보지도 아니하고 마구.
동생은 무슨 일만 생기면 무턱대고 그에게 달려갔다.
그는 전후 사정을 듣지도 않고 무턱대고 큰소리를 쳤다.
아무 대안도 없는 상태에서 무턱대고 반대만 하는 것도 옳지 않다.
무턱대고 일을 벌였다가는 후회할 일만 생길 것이다.
잘 생각해 봐! 무턱대고 덤비지 말고.≪서기원, 암사 지도≫
지혜는 무턱대고 보트를 탄 자신의 어리석음을 깨달았다.≪홍성암, 큰물로 가는 큰 고기≫
무턱대고 걷다가 상현은 얼굴을 들고 하늘을 한번 올려다본다.≪박경리, 토지≫
젊은 사람들이라고 아무 말에나 무턱대고 장단을 맞추려 들지는 않았다.≪하근찬, 야호≫
그래도 태영은 꼭 한 번 가 본 적이 있는 노동식의 그 비둘기 집 같은 집을 무턱대고 찾아갔다.≪이병주, 지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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