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품사
- 「부사」
-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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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
- 「001」‘이따금’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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議論호미 至極면 奇異 글와 빗난 藻ㅣ 아 데 디내디 아니혼 거슬 므리므리예 기 夢寐예 得니.≪능엄 9:56≫
원문: 討論之極, 則奇文麗藻, 未嘗經意者, 往往煥然得於夢寐.
번역: 의논함이 지극하면 기이한 글과 빛난 마름이 이전 뜻에 지내지 아니한 것을 이따금 밝게 몽상에서 얻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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衣冠 사미 므리므리예 전 나귀 니라.≪두시-초 17:32≫
원문: 衣冠往往乘蹇驢.
번역: 의관한 사람이 이따금 다리 저는 나귀를 타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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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리므리예 斷滅空으로 禪 사며 無記空으로 道 사며.≪선가 하:59≫
원문: 往往, 斷滅空以爲禪, 無記空以爲道.
번역: 이따금 끊어져 없어진 공으로 선을 삼으며 기록할 수 없는 공으로 도를 삼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