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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아몽-중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무아몽중]
품사
「명사」
「001」자기를 모르고 꿈속에 있는 것 같다는 뜻으로, 마음이 외곬으로 쏠리거나 넋을 잃어 자기도 모르게 행동하는 지경을 이르는 말.
배가는 일을 저질러 놓고 나서 그때까지도 어쩔 줄을 모르고 무아몽중으로 있다가 고함을 치는 통에 그만 정신이 번쩍 났다.≪이기영, 봄≫
영선과 눈만 서로 마주 보고, 무아몽중의 상태로 서 있을 때에 그는 영의 교통을 깨달았다.≪전영택, 생명의 봄≫
지금 그들은 누구나 도리깨질에 무아몽중이었다.≪이기영, 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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