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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리-하다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발음
[궁니하다발음 듣기]
활용
궁리하여[궁니하여](궁리해[궁니해]), 궁리하니[궁니하니]
품사/문형
「동사」 【…을】【-ㄹ지를】
「002」마음속으로 이리저리 따져 깊이 생각하다.
이리저리 대안을 궁리했다.
한참을 궁리한 끝에 묘안이 떠올랐다.
말을 마친 흥선은 눈을 딱 감고 수시 무엇을 궁리하고 앉았다.≪박종화, 전야≫
린다의 생일 파티에 가져갈 선물을 궁리하는 중이었다.≪오정은, 펭귄의 날개, 문학 사상사, 2002년≫
거기 멋지게 맞서서 무너뜨릴 말이 무엇일까 궁리하다가 잠시 지체하게 되었다.≪이향아, 고독은 나를 자유롭게 한다, 자유 문학사, 1990년≫
진우가 장난스레 말했는데도 수혜는 뭔가를 궁리하듯 골똘한 표정을 지었다.≪유기성, 아름다운 그 시작, 삼신각, 1994년≫
아랫입술을 지그시 깨물며 어떻게 이야기를 꺼내야 할지 궁리하고 있었다.≪이영치, 흐린 날 황야에서≫
아직도 고종이랑 대원군이 아버님, 전하, 해가면서 오늘은 누구 목을 베고 내일은 누구를 능지처참할 건지를 궁리하고 있다는 거야.≪최인석, 아름다운 나의 귀신, 문학 동네, 1999년≫
진부한 이야기이나 훌륭한 뉴스 보도라는 자신이 아니라 뉴스를 어떻게 더 돋보이게 할지 궁리해야 할 터이다.≪신은경, 9시 뉴스를 기다리며, 김영사, 1992년≫
수뇌부가 우왕좌왕하며 묘책을 궁리하는 동안 시간이 흘렀다.≪주간조선 174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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