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굴ː쏙
- 활용
- 굴속만[굴ː쏭만
- 품사
- 「명사」
- 「002」굴처럼 캄캄한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 굴속 같은 방.
- 집이 굴속처럼 답답하다.
- 천장 밑에 책보만 한 창문이 몇 개 뚫려 있을 뿐인 창고 안은…껌껌하기가 굴속이었다.≪송기숙, 암태도≫
- 그 사람 훈장질이라도 안 하면 딱 밥 굶을 사람이 무슨 영문인지 모르겠군. 뒷방, 굴속 같은 자기 방으로 돌아온 형태는 술병을 들어 다시 몇 모금 마셨다.≪한수산, 유민≫
- 우리 옆방 그 굴속 같은 어두운 방 속에선 왕왕 글 읽는 소리가 났다.≪이태준, 해방 전후, 창작과 비평사, 199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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