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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문동^칠십이인 편집하기 편집 금지 요청
분야
『역사』
「001」조선 전기에 새 왕조를 섬기는 것을 부끄럽게 여기어 경기도 개풍군 광덕산 두문동에 들어가 절의를 지켰던 고려의 충신 72인. 조선 정조 때 왕명으로 표절사(表節祠)를 세워 배향(配享)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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