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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사
「형용사」
분류
「옛말」
「001」태평하다’의 옛말.
도 고며 비도 슌야 나라히 대고  편안 저긔  이 봄 二三月 됴 시져를 맛나니.≪번박 상:1

원문: 風調雨順 國泰民安 又逢着這春二三月好時節

번역: 바람도 고르고 비도 적당히 내려 나라가 태평하고 백성이 편안한데, 또 이 봄 2,3월 좋은 시절을 만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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