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음
- [당낙
- 활용
- 당락만[당낭만
- 품사
- 「명사」
- 「001」당선과 낙선을 아울러 이르는 말.
- 선거의 당락.
- 당락이 판가름 나다.
- 당락에 영향을 미치다.
- 당락을 두고 희비가 엇갈리다.
- 사소한 표 차이가 당락을 결정하는 큰 변수가 되었다.
- 어쨌든 올해 안으로 당락이 결판날 거 아닌가. 그러니 지금부터 뛰어야 돼. 쓸 돈은 과감하게 쓰고.≪김원일, 불의 제전≫
- 이제나저제나 국회 의원 당락의 고빗길은 언제나 새벽과 더불어 찾아들었다.≪최일남, 거룩한 응달≫
- 당선이 자기의 생활과 직접 간접으로 잇닿아 있는 사람은 말할 것도 없으려니와, 누가 봐도 어느 한사람의 당락이 그 자신의 삶과는 눈곱만큼도 연관이 없는 사람까지도, 공연히 마음이 들쑤셔서….≪최일남, 거룩한 응달≫
규범 정보
- 순화(생활 용어 수정 보완 고시 자료(문화체육부 고시 제1996-13호, 1996년 3월 23일))
- ‘당락’을 그대로 쓰라고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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